"좋은 아침" 이다희, 점점 더 어려지는 '동안 끝판왕' by 김준석 기자 2020-05-16 09:14: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다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16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는 흐리지만 좋은 아침이야 귀요미들 주말 잘 보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3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0대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한편 이다희는 현재 Mnet '로드 투 킹덤' 진행을 맡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