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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 오도이는 웨스트런던의 팬트하우스에 이 여성을 불러들인 것으로 알려졌고, 건강에 이상징후를 느낀 해당 여성이 경찰과 앰뷸런스를 부르면서 봉쇄령 위반이 발각됐다. 허드슨 오도이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고 했다. 이후 SNS를 통해 자가격리, '집에 머물자'는 메시지를 전한 그는 이날 SNS 온라인을 통해 만난 란제리 차림의 여성 모델을 자신의 팬트하우스에 초대했다. 온라인을 통해 질퍽한 수위의 대화를 주고받으며 해당 모델이 자신의 사진들을 허드슨 오도이에게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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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요원과 경찰들이 건강이상을 호소하는 해당 여성을 병원으로 데려가고, 허드슨 오도이는 경찰에 연행됐다. 경찰측은 "일요일인 17일 오전 3시53분, 런던경찰과 구급차 서비스는 몸이 좋지 않는 여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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