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SK 와이번스를 비롯한 키움, NC, 삼성, 한화, 롯데 6개 KBO 구단의 유니폼을 '점프 AR' 동물에 적용한 '점프 AR 프로야구 테마'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점프AR 이용고객은 스마트폰 앱을 켜고 야구 메뉴를 클릭하면 냥이(고양이)와 알파카, 웰시코기, 레서판다 등 4종의 동물들이 투수와 포수·3루수·타자 등 4가지 포지션에서 뛰는 동작을 선택할 수 있다. AR동물과 함께 응원장면을 찍거나, 오픈 갤러리에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점프 VR 앱을 이용하면 소셜룸 아바타의 코스튬으로 KBO리그 6개 구단의 유니폼이 제공된다. 프로야구 팬이라면 가상월드에서 내가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입고 클럽이나 카페에서 같은 팀을 응원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언택트가 확산되는 시대에 프로야구를 더욱 즐겁게 즐기고 싶은 팬들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키로 했다. 5월 19~31일까지 응원구단 유니폼을 입은 AR 동물과 인증샷을 찍거나 AR동물과 경기를 보고 있는 모습을 찍어, 본인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고객을 대상으로 치킨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프로야구 무관중 시대에 맞춰 VR, AR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점프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ICT 기술을 활용한 언택트 문화가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