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자신의 애마를 공개했다.
17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어릴 때부터 늘 꿈꿨던 차를 갖게 된 것은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까만 차를 10년 넘게 함께 타며 두 아들 등굣길과 남편의 드라이브, 또는 포르쉐 클럽의 오랜 친구들과 즐거운 기억 등등 기적은 계속해서 이루어졌죠"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번에는 특별한 기적이 이루어졌어요. 바로 얼마 전 탑기어 코리아에 출연하게 된 거죠.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주은이 과거 자신이 몰았던 차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포르쉐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강주은은 '탑기어 코리아'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강주은은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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