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정현이 집에서 모종을 심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머리도 안 감고 인터넷으로 주문한 모종 심기. 엉망 진창 패션 죄송합니당. 집콕 놀이. 야채들아 빨리 자라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집 테라스에서 모종을 심고 있는 모습니다. 수수한 모습임에도 빛나는 청순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정현은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뛰어난 요리실력을 뽐내 인기를 끌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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