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김윤아가 고양이의 대형 사고를 인증했다.
17일 자우림 김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형사고 치신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서진 기타와 함께 범인인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윤아의 고양이가 부순 기타는 '화이트 팔콘'으로 출고가가 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양이는 자신의 잘못을 아는 듯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방송인 송은이도 "아"라며 안타까운 심경이 담긴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윤아는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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