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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운동하던 사진을 보면서 다시 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면역력을 키우고 있습니다"라는 조민아는 "나부터 철저하게 지키는 개인 위생은 자신을 보호하는 것에서 나아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되고, 결국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 남을 수 있어요.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손 소독,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고 불필요한 모임 등을 삼가며 힘든 시기, 자기 계발 등의 긍정의 에너지로 이겨냅시다"라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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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지난 10일 결혼을 약속한 연인과 결별 소식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조민아는 "거짓말들이 도가 지나쳐 믿음과 신뢰가 무너졌다"며 거짓말들로 인해 신뢰가 깨져 결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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