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가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자신의 앞에 휴대폰을 놓은 채 사진 촬영 중인 모습이다. 검은색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은 김연아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빛나는 새하얀 피부는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했다. 특히 김연아의 청초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연아는 팬들과 함께 지난 2월 26일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 활동에 사용해달라며 기금 1억 850만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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