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차세찌 아내이자 배우 한채아가 코로나19 속에 집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찾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고 쓰고 우산 이모티콘을 적은 뒤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채아는 흰색 티셔츠 하나로도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마스크를 쓰고 외출하려다가 핸드폰을 보며 앞머리에 구르프까지 말고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코로나19 속 비오는 오늘, 집에서 머문 하루도 즐겁게 보내고 있는 육아맘의 일상이 담겨 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인 차세찌와 웨딩마치를 울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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