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과 도르트문트가 레버쿠젠 윙어 무사 디아비를 두고 충돌하고 있다.
Advertisement
프랑스 매체 '르10스포트'는 아스널이 레버쿠젠에서 뛰어난 활약을 벌이고 있는 디아비를 두고 도르트문트와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아비는 프랑스 U-21 대표팀 출신으로 이번 시즌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고 27경기에 나서 5골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분데스리가 재개 경기인 베르더 브레멘전에도 출전해 팀의 4대1 대승을 이글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아스널이 디아비 영입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도르트문트의 영입 의지도 만만하지 않은 상황이다.
디아비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파리생제르맹에서 레버쿠젠으로 적을 옮겼다. 당시 이적료가 1340만파운드. 레버쿠젠은 만약 디아비를 판매할 경우 두 배 이상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유럽 각 클럽들이 지출에 움츠러든 상황이지만, 디아비 영입을 위해서라면 아스널과 도르트문트 모두 지갑을 열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