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NC 다이노스의 간판타자이자 포수인 양의지가 휴식을 취한다. 대신 박석민이 4번타자를 맡고, 김태군이 선발로 나섰다.
Advertisement
NC는 22일 한화 이글스 전을 앞두고 라인업을 공개했다.
기존의 박민우(2루) 이명기(좌익수) 나성범(지명타자)의 1~3번은 그대로 간다. 박석민(3루)이 4번으로 출격하고, 노진혁(유격수)과 강진성(1루), 알테어(중견수)가 각각 5~7번으로 전날 대비 한 칸씩 전진배치됐다. 포수는 김태군, 9번 우익수로 권희동 대신 김준완이 투입됐다. 선발은 김영규다.
Advertisement
한화는 NC 선발 김영규가 왼손투수임에도 불구하고 정은원(2루)과 김문호(1루), 제라드 호잉(우익수), 이성열(지명타자)까지 1~4번을 좌타자로 채웠다. 송광민(3루) 최재훈(포수) 정진호(좌익수) 노시환(유격수) 이용규(중견수)가 출전한다. 선발 마운드에는 워윅 서폴드가 오른다.
창원=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