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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개막전에서 상주 상무에 4대0 대승을 거뒀고, 2라운드 수원전에서 3대2 역전승을 거뒀다. 3라운드 부산과의 맞대결에서 상대의 강력한 압박에 고전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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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경기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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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선수 골 무효에 대한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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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재 선수 교체 이유는?
-연승에 대한 아쉬움은 있을 것같다.
연승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잘된 점, 안된 점 분석해야 한다. 받아들이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야한다. 연승에 대해서는 아쉽다.
-불투이스 제외한 나머지 센터백 운용 계획,
중앙수비수 같은 경우에는 김기희 상태가 좋았고, 김기희 선수 패스 능력을 기대했다. 누가 들어가도 자기 역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앙수비수 같은 경우는 계속 맞춰가면서 경기를 나가야 한다. 서로 맞출 수 있는 것이 경기를 통해 만들어가는 것이다. 많은 변화를 주진 않지만 계속적으로 기회를 나눠주려 한다. 열심히 하는 것보다는 잘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