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하베르츠는 리버풀에 딱!"
Advertisement
전 리버풀의 스타 돈 허칭슨의 말이다. 카이 하베르츠는 지금 가장 핫한 스타다. 유럽에서 유일하게 재개된 빅리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가짜 9번으로 자리를 바꾼 하베르츠는 2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올 시즌 리그에서 10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 십대의 나이에 20골을 넣은 하베르츠는 올 시즌에도 활약을 이어가며 빅클럽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독일 거함 바이에른 뮌헨이 하베르츠를 중심으로 팀을 재편하겠다고 할 정도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도 군침을 흘리고 있다.
허칭슨은 26일(한국시각) ESPN과의 인터뷰에서 "하베르츠는 더 키가 크고, 더 빠른 버전의 메주트 외질이다. 그는 중앙에서 왼쪽을 커버하고 왼발에 능숙하다. 사람을 잡아끄는 기술이 있다"며 "하베르츠는 리버풀에 완벽히 맞는다. 물론 바르셀로나 같은 클럽도 그를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이라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