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결혼 3주년을 맞은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을 든 남자"라는 글과 함께 남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태그했다.
이어 차예련은 "작약을 가장 사랑하는 나를 위한 꽃배달.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작약 한다발을 손에 쥐어들고"라며 "하루지만 촬영 끝나고 우리 식구들과 우리들만의 시간. 축하해 주신 내 가족 같은 사람들 과의 시간들...축하 해줘서 고마워요. 2주 동안은 꽃밭에서 살 것 같아요. 더 잘살께요 더 행복살수 있도록"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25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년 5월 25일. 그때 그날.. 2020년 5월 25일 벌써 3주년 결혼기념일.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네요"라며 "주서방님 앞으로도 즐겁게 행복하게 잘 살아 보아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 주상욱 부부의 결혼 3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가 담겼다. 케이크 안에는 차예련 주상욱 부부의 결혼식의 한 장면이 그려졌다. 차예련 주상욱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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