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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 사령탑이었던 아르센 벵거의 적극적 영입작업으로 앙리는 아스널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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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27일(한국시각) '맨유가 아스널 입단 전 앙리의 이적을 거부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그는 항상 부상을 당한다'고 했기 때문이다(Man Utd rejected Thierry Henry transfer before he joined Arsenal after Sir Alex claimed 'he's always fXXXing injured)'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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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에릭 칸토나의 형인 장-마리가 전화가 왔다. 앙리가 맨유에 오고 싶으니,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얘기하라고 했다. 아스널에 가기 전이었기 때문에, 유벤투스에서 그가 맨 처음 선택한 구단은 맨유였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안된다. 그는 부상을 너무 자주 당한다(no way he's always fXXXXXXX injured)고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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