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장민호가 트로트 신사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장민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뽕숭아학당' 모내기&주현미 레전드. 오호라 포스팅을 그렇게 했겠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민호는 트로트 신사로 변신한 모습이다. 수트에 중절모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장민호.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여기에 장민호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흑백 톤의 사진은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장민호는 TV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