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제빵사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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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가 좋아하는 브라우니 만들기♥ 쫀득하고 촉촉하게"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브라우니를 만들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녹인 초콜릿에 설탕, 달걀 노른자 등을 넣고 거품기로 섞어 완성한 브라우니. 아들 용희 군을 위해 직접 브라우니를 만드는 소유진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이때 소유진은 브라우니도 뚝딱 만들며 '금손' 면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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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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