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리가 아들 하오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개리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아들 하오와 나란히 공원 벤치에 나눠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개리와 하오는 캡모자부터 야구복, 뒤로 기대 앉아 한 쪽 다리를 다른 다리에 걸쳐놓은 포즈까지 꼭 닮아 보는 이의 미소를 유발한다.
개리는 "따로 또 같이"라는 글을 함께 적으며 닮은꼴 부자의 모습을 자평했다.
한편 개리는 하오와 함께 KBS2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