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현경이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류현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해지고 싶은 언니 느낌으로 사진 찍어줘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현경은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류현경은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현경은 현재 2세 연하의 배우 박성훈과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현경과 박성훈은 그동안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연예계 대표 배우 커플로 자리 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계정까지 커플로 맞춰 눈길을 끌었다. 반려견 '박스'의 이름을 넣어 '박스어멈(boxumum)', '박스아범(boxabum)'이라는 귀여운 커플 계정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류현경은 영화 '아이'(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박성훈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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