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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연경 사부는 리더십의 비결 중 하나로 '오지랖'을 꼽았다. 그는 "(팀원들의) 사소한 것까지 다 알아야 한다", "화장실 가는 것도 보고해야 된다"라고 밝혀 멤버들을 사뭇 충격에 빠뜨렸고 이에 멤버들은 "잘못하면 꼰대"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부는 "할 수 없다"며 "감독이나 스탭이 물어봤을 때, 모르면 나만 새 되는 것"이라고 거침없이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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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클래스' 김연경의 배구 클래스는 오늘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집사부일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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