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하재숙이 배 면허 취득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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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배 면허 있는 여자야. #8월에는 바리스타 도전 #뭐든 그냥 배우는게 재미나요 #저도 하는데 다들 잘하실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배 면허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재숙은 남편과 함께 '42세 중에 제일 예쁜 하재숙 선장님, 합격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속초해양경찰서 앞에서 면허증을 손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하재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지금의 남편 이준행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준행 직업은 스쿠버 다이빙숍을 운영중인 사업가로, 20년간 정보사령부에 재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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