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지난 3월 MBC '놀면 뭐하니? 방구석 콘서트'에서 공개된 유산슬과의 신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 음원 수익과 본인 가창료를 전액 기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가인은 오늘(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이별의 버스 정류장' 음원 수익 및 가창료 1000만원을 전달했고, 송가인의 음원 수익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면역 취약 계층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송가인은 수차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 극복을 위해 대구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불철주야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을 전하며 부산의료진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뜻 깊은 선행을 펼친 바 있다.
또한 송가인의 따듯한 나눔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최근 발표한 리메이크 신곡 '화류춘몽'의 음원 수익금 역시 전액 기부했으며, 얼마 전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까지 기부해 작은 나눔까지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도 전파했다.
이처럼 뜻 깊은 선행을 이어가며 기부 천사로 떠오른 송가인은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매력을 뽐내며 많은 프로그램과 광고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송가인은 현재 KBS2 '악인전', SBS FiL '외식하는 날'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