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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2m6 최장신 러츠와 재계약 "우승하러 다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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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지난 시즌 함께 했던 외국인 선수 러츠와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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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러츠는 2m6의 신장을 보유, 역대 여자 외국인 선수 중 최장신이다. 지난 시즌 러츠의 합류로 그 동안 약점이었던 높이를 강화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팀과의 호흡이 좋았다.

러츠는 위기 상황에서 좋은 결정력을 보여 최종 2위 성적에 크게 기여했다. 러츠는 득점 2위(589점), 공격종합 2위, 성공률 2위(41%), 후위 1위, 블로킹 5위, 서브 7위를 기록했다. 2라운드 MVP 및 트리플크라운 1회를 달성하며 V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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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츠는 "우승하러 다시 왔다. 지난 시즌 2위에 머문 것이 상당히 아쉬웠다. 최선을 다해 팀을 반드시 정상에 올려 놓겠다"며 포부를 내비쳤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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