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축하무대를 꾸몄다. 그러나 공연보다 더 핫한 건 그의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박봄은 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씨어터홀에서 펼쳐진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체크무늬 미니 원피스에 재킷, 블랙 킬힐을 매치한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런데 이전보다 다소 통통해진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이와 관련 박봄 측 관계자는 "박봄이 올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며 살이 조금 찐 상태였다. 서보고 싶은 무대라 대종상 영화제 축하공연에 응하게 됐다. 최근에는 새 앨범을 준비하며 녹음과 체력 관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박봄은 지난해 3월 9년만의 솔로앨범 '스프링'을 발표한데 이어 12월 산다라박과 호흡을 맞춘 '첫눈'까지 공개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Mnet '퀸덤'을 통해 2NE1 시절과는 확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지난달 17일에는 2NE1 데뷔 11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재결합 응원을 받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