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독특한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 지어준 기린 닮은 엄마. 저 레깅스 입으니 진짜 기린같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레오파드 무늬의 레깅스를 입고 테니스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군살 없이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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