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정정용 감독이 MBC '공부가 머니?'에 전문가로 출연한다.
오늘(5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축구 영웅' 정정용 감독이 전문가로 등장, 특별한 솔루션을 선사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정정용 감독은 2019 FIFA U-20 월드컵 사상 첫 결승에 진출,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한국 유소년 축구의 역사를 다시 쓴 장본인. 정정용 감독은 '제2의 손흥민'이 되고 싶은 배우 정국빈 아들의 사연에 매의 눈으로 실력을 평가하는가 하면, 축구 선수로 잘 성장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유명 축구 선수들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공개된다. 또래들보다 키가 작아 고민인 아들에 정국빈은 특별한 보양식에 관심을 보인다고. 이에 박지성, 안정환, 손흥민 등 유명 축구 선수들의 이색 보양식이 밝혀질 예정. 정정용 감독은 전문가로서 특별식에 대한 남다른 소견을 더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외에도 축구 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 축구부가 있는 학교로의 진학 문제부터 대표팀, 유럽 유소년 선수의 사례까지 현장에서 경험한 살아있는 정보들을 공개한다고 해 오늘(5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전하는 초특급 솔루션은 오늘(5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 만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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