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정가은이 육아 고충을 토로하며 아이를 키우는 세상 모든 부모들을 응원했다.
정가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계시던 엄마가 안계시니까 아침시간이 이렇게 전쟁일수가..."라며 "새삼 엄마에게 감사하고... 도와주시는 분 없이 혼자 육아하시는 분들 존경하고 응원하고..."이라는 글을 쓰며 육아에 지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우리 이거 앞으로 평생~~초등 중등 고등 대학가도... 쭈욱~~~해야 하는 거죠? 으악"라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그는 딸 소이가 남긴 아침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네가 먹던 밥이나 먹어야겠다"고 적으며 육아를 하는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정가은의 현실적인 육아 현장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 키울 땐 내 밥 챙겨먹는 것도 일이다. 상황이 좀 나아지면 그때 여유 찾길", "아이 키우는 아빠인데 정가은 씨 마음 공감한다", "아침에 진짜 전쟁이다" 등의 댓글을 달며 정가은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47세 산모' 한다감, 2세 성별 공개…선명한 이목구비 자랑 "선생님이 잘생겼대" ('슈돌')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이정후 트레이드 대어" 美 새 행선지 언급, '2위' 돌풍 엄청나다…"세계 최고 타자" 찬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