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유해진이 차승원의 새로운 별명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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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아침을 준비하는 세끼하우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해진은 손호준을 대신해 솥 밥에 도전했다. 뜸들이기 전, 유해진은 주걱에 묻은 밥을 손으로 맛봤고, 이를 본 차승원은 "왜 손으로 그렇게 먹냐"며 투털거렸다. 그러자 유해진은 "기복이 오르락내리락한다. 기복이 있다"면서 "차기복이다"며 새로운 별명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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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유해진은 "외국에 가서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자이로드롭차'라고 해라"라고 했고, 차승원은 "My name is 드롭 차"라고 맞받아치며 폭소를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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