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프리 선언을 하게 된 이유로 강호동을 지목했다.
Advertisement
6일(오늘)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과거엔 뉴스에서 현재는 예능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방송인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이들은 과거 아나운서, 기자, 기상캐스터 등 각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던 '프로 방송인'들이다. 이번 방송에서도 세 사람은 즉석 뉴스를 보여주며 녹슬지 않은 진행 실력은 물론 완벽한 예능감까지 뽐낸다.
최근 '아는 형님' 녹화에서 신아영은 아나운서를 그만 두고, 프리선언을 하게 된 이유로 강호동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신아영은 과거 SBS '스타킹'에서 '뮤지컬 킹' 특집 출연자로 출연하며 강호동을 만났는데, 이날 강호동의 질문 한 마디가 신아영을 프리 선언하게 만들었다는 것. 이에 강호동은 기억이 난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신아영은 강호동의 성대모사까지 하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 생생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의 똑 부러지는 예능감은 6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