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혜성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Advertisement
김혜성은 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7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김혜성은 3회초 1사 후 김현수의 오른쪽 깊숙한 타구를 막으려는 과정에서 공에 왼쪽 무릎을 맞았다. 김혜성은 한동안 그라운드에서 일어서지 못했다. 3회 수비를 끝까지 소화했으나, 4회초 시작과 함께 김웅빈으로 교체됐다. 전병우가 2루로 이동하면서 김웅빈이 3루수로 나섰다.
키움 관계자는 "타구에 맞은 왼쪽 무릎 부위는 괜찮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 중이며 병원 검진 예정은 없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