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오반이 여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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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은 1997년 생으로 스무살 때부터 여자친구와 사랑을 키워왔다.
오반은 8일 자신의 SNS에 "20세때부터 현재까지의 전부를 지켜봐주며 모든 노래 가사가 되어준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이 내일 공개될 예정"이라며 여자친구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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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혹여 여자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생길까 두려워 여태 숨겨왔지만 당당하게 드러내는 지금 긴 시간 옆에서 진짜 내가 누구인지 알게해준 여자친구와 우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오반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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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무 살부터 현재까지의 전부를 지켜봐주며 저의 모든 노래의 가사가 되어준 제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제가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이 내일 공개 될 예정입니다.
혹여나 여자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생길까 두려워 여태 숨겨왔지만 당당하게 드러내는 지금 긴 시간 제 옆에서 저에게 진짜 제가 누구인지 알게 해준 여자친구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예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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