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받침. 라니소울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는 동생 소울의 앙증맞은 발에 얼굴을 살포시 갖다 댄 귀여운 포즈를 취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했다. 커다란 눈망울로 만화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라니와 다리를 쭉 뻗고 언니에게 꽃받침을 선물한(?) 소울의 케미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출산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소울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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