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비가 자신의 새로운 활동명 '비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비는 10일 SNS에 "비룡"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티셔츠에 백바지까지 올 화이트로 깔끔하게 차려입은 비가 줄무늬가 있는 블랙 타이를 목에 두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비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이효리와 만나 혼성그룹 'SSAK3(싹쓰리)'를 결성했다.
비의 활동명은 비드래곤을 바꾼 비룡, 이효리는 지린다를 순화한 린다G, 유재석은 유두래곤으로 확정하고 혼성그룹 '싹쓰리'로 본격 활동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유재석, 이효리, 비(본명 정지훈)가 뭉친 혼성 댄스 그룹이 '싹쓰리(SSAK3)'는 올여름 가요계에 데뷔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