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빛나는 동안 민낯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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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집을 나서기 전. 아침이 되고 매일 가는 곳이 어디일까요? 매일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생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모자를 눌러쓰고 어디론가 발걸음을 서둘러 옮기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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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매끈하고 환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년 32년 만에 코미디언 겸 영화제작자 서세원과 합의 이혼한 서정희는 결혼생활, 그리고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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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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