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생일을 맞아 남편 김원효와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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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80년 6월 12일에 태어남. 아빠 엄마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김원효와 다정하게 뽀뽀하며 행복한 생일을 맞이한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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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 케이크 앞에서 커다란 풍선을 들고 미소 짓고 있는 심진화는 오늘 41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특히 심진화는 자신의 몸보다 큰 꽃다발을 끌어안고 활짝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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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현재 SBS FiL '외식하는 날2'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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