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초희가 폭탄 발언을 날린다.
이번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에서는 이초희(송다희 역)가 마음 속 담아뒀던 이야기를 이상엽(윤규진 역), 이상이(윤재석 역) 형제는 물론 가족들에게 토로한다고 해 흥미를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송다희(이초희 분)가 전 사돈 관계였던 윤재석(이상이 분)의 고백을 거절, "그냥 지금처럼 지내면 안 돼요? 피차 선 넘지 말고..."라며 밀어냈다. 하지만 이후 선을 지키겠다며 냉대하는 윤재석의 태도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만취한 송다희와 그녀를 둘러싸고 있는 송가희(오윤아 분), 송나희(이민정 분), 윤규진(이상엽 분), 윤재석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아낸다. 윤규진은 무언가를 해명하듯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송나희를 마주하고 있어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또한 송가(家)네 자매들이 자리를 떠난 후, 심각한 표정으로 형 윤규진과 이야기하는 윤재석의 표정에선 분노와 슬픔이 엿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리게 한다.
앞서 송다희는 갑작스러운 윤재석의 태도 변화에 당황하며 그를 피했던 터. 과연 송다희가 먼저 윤재석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가족들을 충격에 빠지게 만든 그녀의 고백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모두를 놀라게 만든 이초희의 폭탄 발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