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구혜선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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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말고사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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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구혜선은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큰 눈, 발그레한 두 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구혜선은 최근 자신의 두번째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 기자간담회에서 몸무게를 11kg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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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오는 6월 19일 개최되는 '제25회 춘사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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