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방패' 최재림을 가왕석에서 내려오게 한 새 가왕 '진주'와 8인의 도전자들의 대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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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현명한 선택'과 '꿈에'라는 파격 레전드 선곡으로 '넘사벽' 가창력을 입증한 가왕 '진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의 정체로 특정 인물들의 실명이 거론되기도 하며 가왕 '진주'의 정체에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러나 가왕 '진주'에 대항할 복면가수들 역시 엄청난 실력자로 예상되며 가왕석을 거세게 위협한다. 특히 첫 등장부터 5연승 가왕 '동막골소녀' 솔지와 트바로티 김호중을 비롯한 여러 판정단들로 하여금 가왕 후보로 점찍힌 복면가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상치 않은(?) 모습으로 모두를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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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진주'에 대항할 복면가수들의 숨 막히는 가창력 대결은 오늘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시작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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