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연정훈과 김종민, 김선호가 그동안 숨겨왔던 섹시미를 폭발시킨다.
오늘(14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당일 퇴근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당일 퇴근과 해남 인력사무소행을 걸고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3 대 3 팀전으로 진행,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를 보여준 '배신자 팀(김종민, 김선호, 라비)'과 '대중소 팀(연정훈, 문세윤, 딘딘)'의 운명을 가르는 마지막 게임 '몸으로 말해요'가 진행된다. 당일 퇴근을 열망하는 멤버들은 물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까지 합심해 이색적인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게임 진행 도중 갑자기 현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며 웃음 폭탄을 터뜨린다고 해 호기심을 드높인다. 제시어를 보고 뒷사람에게 행동으로만 설명해야 하는 상황, 김선호는 섹시한 자태를 선보여 팀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다음 차례였던 김종민도 못지 않은 섹시미를 발산,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괴상망측한 동작으로 경악을 부른다고 해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중간부터 '부부의 세계'로 바뀌었어!"라며 급(急) 섹시해진 게임에 황당함을 드러냈다고. 과연 이들이 탄생시킨 아찔하고도 파격적인 장면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여기에 지지 않고 상대 팀 연정훈 또한 섹시함의 기운을 이어받아 모두의 배꼽을 잡게 만든다고 해 눈길을 끈다. 과연 맏형 연정훈이 그동안 감춰왔던 섹시함을 어떻게 폭발시킬지, 요절복통을 부르는 여섯 남자의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 더욱 기다려진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오늘(14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