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N '대탈출3'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자아냈던 타임머신의 비밀을 공개한다.
오늘(14일, 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대탈출3'(연출 정종연)가 '스페셜' 편을 통해 시즌 3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한자리에 모인 탈출러들은 시즌 3 개인 명장면에 이어 전(全) 시즌을 통틀어 최고의 에피소드를 꼽으며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인다. 사전에 각각 선택해둔 에피소드의 최종 순위에 따라 선물 선택권이 주어지기 때문. 자신이 선택한 에피소드를 1위로 보내기 위한 탈출러들의 권모술수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시즌 3의 비하인드가 마지막까지 압도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난 5일 진행된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예능 부문 최초로 TV 부문 예술상을 수상하며 예능의 저변을 넓힌 '대탈출3'의 세트장 비하인드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예술상 수상자 장연옥 미술감독을 비롯한 '대탈출3' 제작진은 '좀비공장' 편에서 의문을 자아냈던 독특한 환풍구의 용도는 물론, 시즌 3 시작부터 비현실적인 소재와 스토리로 화제를 낳았던 타임머신의 비밀 등을 직접 밝힌다. 또한 '스페셜' 편에서 빠지면 섭섭한 퇴근 미션이 이어지며 시즌 3를 유쾌하게 마무리한다.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tvN '대탈출3'는 오늘(14일, 일) 밤 10시 40분 '스페셜' 편을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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