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녹색어머니회 활동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정시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 있다 보면 등교하는 우남매를 만나서 손 흔들어주는 기쁨이 있었는데 오늘은 우남매가 등교 안 하는 날이고, 코로나로 등교하는 어린이들도 별로 없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따라 신호를 안 지키는 차들은 왜 이리 많은지... 그래도 '감사합니다~'라며 횡단보도를 건너시는 아저씨 덕에 덩달아 나도 감사해졌던... 참 많은 생각이 들었던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어린이가 건너고 있어요'라고 쓰인 녹색어머니회의 노란색 깃발 사진을 게재했다. 또 '#5년 차 녹색 어머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 슬하에 아들 준우-딸 서우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