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배우 이병헌의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캐릭터 패러디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허경환은 16일 SNS에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다! 병헌 형님은 지아이조, 난 미안하조"라며 "다 쓸어 버리겠다!!!"고 적고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허경환은 이병헌과 같은 하얀색 바지에 구리빛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무기를 든 듯한 모습으로 싱크로율을 100%에 가깝게 맞췄다.
Advertisement
하지만 다음 사진에서 빗자루 두개를 들고 있는 전체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몸짱 뼈그맨 허경환을 엿보이게 했다.
한편 허경환은 마흔파이브 멤버 김원효 김지호 박성광 박영진과 몸짱 프로젝트를 통해 근육질 상남자로 돌아갔다. 이후 출전한 피트니스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