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영화 '결백'이 누적관객수 50만을 돌파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결백'은 20일까지 50만 507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결백'은 엄마의 무죄를 밝히려는 딸의 추적을 그린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개봉 11일 만에 50만 관객을 운집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화 된 3월 이후 개봉한 작품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이에 주연을 맡은 신혜선과 배종옥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혜선은 "50만 관객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결백' 파이팅"이라고 했고, 배종옥도 "'결백' 50만 관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백' 파이팅♡♡♡"이라고 손편지까지 보내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