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영화 '결백'이 누적관객수 5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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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결백'은 20일까지 50만 507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결백'은 엄마의 무죄를 밝히려는 딸의 추적을 그린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개봉 11일 만에 50만 관객을 운집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화 된 3월 이후 개봉한 작품 중 가장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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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연을 맡은 신혜선과 배종옥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혜선은 "50만 관객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결백' 파이팅"이라고 했고, 배종옥도 "'결백' 50만 관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백' 파이팅♡♡♡"이라고 손편지까지 보내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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