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카일 워커 원하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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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인터밀란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제 1번 영입 타깃으로 맨체스터시티 라이트백 워커를 올려놨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콘테 감독은 최근 몇 달 동안 워커에게 여러차례 함께 하자는 구애를 펼친 것으로 확인됐다.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워커와 이에 대한 얘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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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과르디올라 감독은 워커를 다음 시즌에도 핵심 전력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단도 같은 포지션 요원으로 관심을 보이던 FC바르셀로나 넬슨 세메도에 대한 관심을 식히며 워커를 달래고 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던 로멜로 루카쿠, 애슐리 영,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을 영입한 콘테 감독은 여전히 워커를 데려오겠다는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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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는 이번 시즌 맨시티에서 31경에 출전해 1골을 넣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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