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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은 커튼 대신 보자기를 걸어두고 화장실에 신발 상자를 두는 등 특이한 인테리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기상과 동시에 쌓여있는 업무 메시지를 확인하며 새내기 CEO로 열정을 불태우고 정산까지 직접 처리하다가도 무선 이어폰을 귀에 꽃고 격렬한 트월킹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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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은 좀비 영화를 보며 감자탕을 먹는 특이 취향으로 또 한번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그러다가도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해 스케줄을 소화하고, CEO로서 회사 회의를 주관하며 콘텐츠부터 예산까지 꼼꼼히 진행상황을 체크하는 등 아티스트 모드와 CEO 모드를 오가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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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진영은 " 회사 대표는 냉정할 때 냉정해야 된다. 모든 사람이 너한테 서운할 수밖에 없다. 너한테는 어마어마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유빈은 "많은 걸 느끼고 있다. 그동안 속 썩여서 죄송했다"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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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