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수원FC와 FC안양, 어떤 카드를 들고 나왔을까.
Advertisement
수원과 안양의 하나원큐 K리그2 7라운드 경기가 2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개막 후 잘나가던 수원은 상승세가 조금 꺾인 느낌이고, 안양은 잘싸우고도 승점을 쌓지 못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승점 9점의 수원이 5위, 5점의 안양은 8위. 양팀 모두에 승점 3점이 간절한 경기다.
수원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이번 시즌 맹활약중인 안병준을 원톱으로 배치했다. 그 아래 한정우 모재현 다닐로 김건웅 장성재 5명의 미드필더를 두텁게 뒀다. 포백은 박민규 조유민 이한샘 장준영이다. 골키퍼는 베테랑 유 현.
Advertisement
안양은 3-4-3 포메이션으로 맞선다. 최전방 공격수로 신인 하 남이 출격한다. 시즌 두 번째 선발. 왼쪽은 구본혁, 오른쪽은 아코스티가 공격을 책임진다. 중원에는 이선걸 닐손주니어 맹성웅 권기표가 뛰고 스리백은 김형진 최호정 유종현 주전 선수들이 모두 나선다. 골키퍼는 양동원이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