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뉴캐슬이 셰필드를 누르고 승점 3점을 보탰다.
뉴캐슬은 21일 오후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전반 13분 리치가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헨더슨의 선방에 막혔다. 17분에는 생 막시맹이 조엘링턴에게 찔러줬다. 조엘링턴이 슈팅했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셰필드는 전반 24분 샤프가 슈팅했지만 실패했다.
전반은 득점없이 끝났다. 후반 초반 변수가 발생했다. 셰필드의 에간이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수적 우세에 놓인 뉴캐슬은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0분 리치가 크로스를 올렸다. 스티븐스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생 막시맹이 이를 골로 연결했다.
후반 24분 추가골이 나왔다. 리치가 페널티박스 인근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을 때렸다. 골네트를 갈랐다.
셰필드는 후반 28분 지코비치와 프리먼을 넣었다. 그러나 골은 뉴캐슬이 기록했다. 후반 32분 조엘링톤이 쐐기골을 박았다.
승점 3점을 추가해 38이 된 뉴캐슬은 리그 12위로 올라섰다. 셰필드는 승점 44점으로 리그 7위에 머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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