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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속 블랙핑크는 앞선 '블랙&화이트' 콘셉트 티저들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여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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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박시-퍼와 레드부츠 매치로 강렬한 느낌을, 지수는 블랙 시스루 레오파드로 시크한 면모를 강조했다. 제니는 한쪽 어깨를 노출한 데님 재킷과 화려한 액세서리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고, 로제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섹시 보헤미안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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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속 크레딧 포스터에 새겨진 YG 프로듀서진의 면면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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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작곡에 둘 다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TEDDY는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스퀘어 원(SQUARE ONE)'부터 '킬 디스 러브'까지 모든 곡의 메인 프로듀서 역할을 맡아왔다.
블랙핑크는 26일 오후 6시, 선공개 타이틀 '하우 유 라이크 댓'으로 컴백한다. 이후 7~8월께 특별한 형태의 두 번째 신곡과 9월께 첫 정규앨범을 예고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