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아름다운 두 딸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의 오늘이 저물어 간다. 내일 더 사랑해 마지 않을테다 #라니 소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라니가 동생 소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생을 예뻐하는 라니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출산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소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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