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류승범이 득녀 소식을 알린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류승범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 모르에 여름이 오고 있다(Summer is coming. In Saint Maur)"라는 글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 사진을 올렸다. 이 글은 류승범이 득녀 소식을 알린 후 처음 공개된 근황이라 눈길을 모았다.
류승범은 지난 11일 결혼 소식과 10살 연하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류승범의 아내는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로 현재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10일 만인 지난 22일 득녀 소식을 알려 큰 축하를 받았다 류승범 소속사 측은 "예정일 보다 이른 출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현재 프랑스에 거주 중인 류승범은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귀국길이 막혔다. 이에 결혼식은 올해 하반기에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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